CKAD 취득후기
이 글은 2024년 4월 28일 기준 CKAD 취득 후기입니다.
CKA 자격증을 취득하고 난 후, 쿠버네티스 공부에 재미가 들린 나는 목표가 없으면 또 흐지부지 될 것을 알기 때문에 CKAD >취득을 고민했다. 쿠버네티스 관련 지식이 조금이라도 선명할 때 CKAD를 함께 취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시험을 보게 되었다. CKA와 마찬가지로 취득을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취득 후기를 남긴다!
CKAD?
CKAD 자격증이란
CKAD(Certified Kubernetes Application Developer)자격증은 리눅스 재단(The Linux Foundation)에서 인증하는 쿠버네티스 >관련 자격증으로 쿠버네티스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구축, 구성 및 노출하는 데 필요한 지식 및 역량>을 검증하는 자격증이다.
쿠버네티스 관련 자격증은 쿠버네티스 운영/개발/보안 총 3가지가 있는데, 그 중 쿠버네티스 개발 관련 자격증이다.
시험 정보
시험방식, 장소 및 환경, 시뮬레이터(killer.sh), 팁 등 시험에 관련한 정보는 CKA와 동일하여 CKA 취득후기를 참고 바란다.
시험준비
CKAD는 CKA 취득 후 한 달도 안 돼서 준비를 했기 때문에, 기존에 공부했던 내용들을 복습하고, 시험 신청 시 제공되는 시뮬 레이터를 이용해서 준비한 게 끝이다. CKA와 달랐던 부분은 주로 helm, configmap, job, probe 등 매니페스트 작성 관련한 부분인데, 사실 이 중 대부분은 실무에>서 해봤던 내용이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았다.
시험 문제 유형
기억나는 시험 문제
- cronjob 설정
- deployment 작성
- securityContext 설정
- 카나리배포
- configmap 작성
- deployment 배포 및 롤백
- deployment에 서비스를 통해 포트 노출하기
- 도커이미지 빌드 및 배포
- secret 생성 후 파드에 설정
- network policy 설정
시험 후기
CKAD는 CKA를 취득한 직후에 준비한 거라 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수월하게 취득할 수 있었다. CKA를 열심>히 준비하기도 했고, CKAD가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기도 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또 개인적인 생각으로 kubestronaut에 관심있는 것이 아니라면 CKA만 취득해도 괜찮을 것 같다. (시험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
다음번엔 CKS 취득을 도전해보려고 한다!